
배터리는 18350 한가지만 대응하고 재질은 두랄루민으로 제작됐습니다. 두께가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SS에 비해 훨씬 가볍습니다. 레귤레이터를 사용해 v4.1 안팎을 유지해 줍니다. 사용해 본 결과로는 저저항에서 스탠다드까지 무리없이 사용됩니다만 저저항의 경우는 0.1정도의 전압강하가 있습니다.
스위치는 터치센서, 방전보호, 쇼트방지기능도 있으니 작지만 옹골차군요. ㅎㅎ
총 길이는 70mm정도, 굵기는 아담과 거의 동일합니다. 스위치가 터치센서로 살짝 매립이 되어있어 더 작아보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2.5옴 캐논 물려서 사용중인데 무화량이 너구리 잡는 수준으로 나와줍니다. 다만 한가지 단점은 순수 핸드메이드 제품이라 상당히 투박합니다. 기능상의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깔끔하면 더 좋겠죠. ^^;
터치센서 스위치가 앙증맞습니다. 아무래도 밖에서 편히 지니고 다니려면 스위치부를 가려줄 무언가가 필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