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9일 월요일

많이들 겪어보신 그 녀석입니다...

-_-;;;




레몬라임슬러시

많이들 겪어보신 그 녀석입니다...

다른 레몬 맛에 비해 매쉬와 궁합이 참 좋습니다.

가장 안전빵으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에헴~




에로스(라즈베리)

이름부터가;;;

라즈베리(산딸기) 맛이라는데 적절합니다.

미녀는 석류를 사랑해와 실론티를 짬뽕해서 먹는 맛입니다.

향이 새진 않지만 그렇다고 약하지도 않고 은은하니 참 좋습니다.

역시나 매쉬와 환상궁합니다.




초코헤이즐넛

이전의 초코맛의 이니그마와 다른 액상이 배합되서 새로 태어난 녀석이라고 합니다.

이전 이니그마는 슬러지로 악명이 높았는데 그정도까진 아니고 다른 브랜드의 액상과 비슷한 정도입니다.

초코맛인데 그 머냐 허쉬 초코렛 이런거 말고 위스키 약간 들어간 초콜렛이나 카카오75% 같은 맛입니다.

개인적으로 커피향으로서는 가갑이라고 생각하는 마샤의 헤이즐넛과 비교해도 절대 꿀리지 않네요.

제가 아주 단맛이나 누룽지 같은 맛은 정말 싫어해서 제입맛에만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한텐 충격과 공포였던 버진베이퍼의 코나커피밀크세이크 하여튼 이런 류를 맛나게 드셨다면 좀 아닐수도 잇겠습니다.




다른건 다 100점 만점에 90점 이상을 주고 싶은데 전반적으로 약간 망설여지는 이유가

주력인 오리지날 타바코의 대박 슬러지와 직배가 안되는 관계로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가격이

 솔루션임에도 30ml 3만원대라는 가격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