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4일 일요일

고릴라 쥬스 사용 평가

COV 사에서 다른 걸 주문하면서, 배송비가 아까워서 같이 주문했던
고릴라 액상입니다. 
 
 
 
정확히 cloudpure사 gorilla juice 이구요. 니코틴 함량은 24ml 입니다.
 
주로 헤일로 토크 56을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저도 전담 2년이 다 되가서 데캉액상으로 부터
별별 액상을 다 맛보고, 한 1년 전 부터는 자작을 많이 해 왔습니다.  한 50가지 정도...지금도 향료만 약 20종 정도 보관중...
(참고로 자작 액상중 최고봉은 ES사에 구입한 커피향AF3 였습니다.-주변 평가 포함)
이런 얘기가 자꾸 딴 방향으로.... 돌아가서...
테스트 환경은... 베리(출력전압은 4.0-5.5까지)+동맹몰 무화기 3.5+직드랍 ...입니다.
맛은 ..에또. 시커먼 동굴에서 고릴라 2마리가 춤을 추면서 먹이를 잡으러 뛰쳐나가는 느낌이랄까?
좀 직설적으로 얘기 하자면.. 첫맛은 구수한 커피향으로 시작해서 중간 단맛이 베이스로 깔립니다.
그러면서 중간에 뭔가 꼬릿한 맛이 배이다가. 끝맛은 깔끔합니다.
제가 단맛을 별로 즐기지 않아서 그런데... 종합적으로는
구수함 40%, 꼬릿함 20% 단맛 35%, 곰삭은 맛 5% .....이렇게 표현 할 수 있겠습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