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사의 유캔입니다.
처음 받을땐 누수걱정이 컸던지라 보이지도않더군요...
다행이 누수는없었고 저는 완벽한(?)녀석을 받은줄 알았는데
지금보니 피사의 사탑과같이 기울어져있습니다 허허;
사용소감으로는 처음 살때 스뎅재질로인해 액상의 맛이 변질된다...는 글귀를 봐서 걱정했습니다.
근데 어떤님의 글귀는 "변질되기전에 먹어버리면된다~"이런 현명한(?) 판단을 듣고
바로 질렀고.. 사실 10ml를 저는 10일 정도에 걸려서 먹는것같더군요..-_-;;
위와같은 현명한 스킬은 제가 구사할수 없었습니다 T^T
근데 10일정도 지나도 액상 맛의 변질따윈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쭈욱~나오지않고 방울방울 맺혀서 나오기에 직드랍할때 요만한놈이 없습니다.
1주일간 이롤을 주력으로 썼었는데 그때도 좋긴하더군요...
단지 바늘부분이 짧아서 카트리지구멍안쪽에 맺힌 진한액상(코일과 다아서 변질이되는지 그부분액상의 점도가
진합니다) 그녀석에의해 다시 구멍밖으로 뿜어져나오는 수고는 있지만..
완전 대만족입니다.
이롤과의 궁합 때문에 샀지만.. 글쎄요.. 사실 이 유캔의 무게가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무게는 안재봐서 모르지만요..)
이롤은 깃털(?)과 같은 무게에 비하면 좀 걸리적거리는게 사실이구요..
그래도 바늘공병을 들고다니는것보단 휴대성이 좋은건 사실이네요 ㅠ